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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th of Breaths


회현천년 이웃나무
​Hoehyeon, 1000, Neighbor, Tree


TEAM Co-Worker

예술기획 : 장석준

디자인/제작/설치 : 디올림

커뮤니케이터 : 김세진

작가노트 : 정이삭

​동화 : 이유원(글), 스튜디오로움(그림)

서울특별시 [서울은 미술관] 회현동 보호수 프로젝트

주최∙주관 : 서울특별시 디자인정책과

회현천년 이웃나무 프로젝트는 523년 세월 동안 동네를 지켜온 ‘회현동 은행나무’를 통해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생태 의식과 마음가짐을 점검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도시 고목이 당면한 현실과 지역적 의미에 공감하고, 노거수와 이웃이 됨으로써 모두가 조화롭게 공생하는 새로운 관계 맺기를 제시하였다. 앞으로 이곳이 지역의 관심과 가치를 전달하는 장소이자 천년을 넘어 은행나무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곳으로, 마음의 공동체를 이루며 나무와 주민이 서로를 바라보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

Millennial Neighbor Trees of Hoehyeon is a public art project that lets us reflect on the current life of ours and check on our ecological awareness and mindset for the future through the “ginkgo trees” in Hoehyeon-dong, which have been standing by the neighborhood over the age of 523 years. The project empathizes with the reality facing urban ancient trees and its local implication and proposes a new relationship whereby all can live in harmony through neighborship with the ancient trees. We hope this place can be a venue where the concerns and values of the town are shared and the trees and its residents look to each other as one community as well as a site where the legend of the ginkgo trees outlives the millennium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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